TREND INSIGHT
뉴욕의 새로운 랜드마크 허드슨 야드 '더 베슬 The Vessel'
집닥 뉴욕에 가다! 예술과 아티스트들이 공존하는 화려한 도시 뉴욕
예술과 많은 아티스트들이 공존하는 뉴욕시티는 정말 멋진 건축물도 인테리어도 다양한데요. 뉴욕시티에 고층 건물들은 흔히 생각하게 되는 건물이라고 하기보다는 예술작품 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됩니다.
집닥 스페셜 콘텐츠 '집닥, IN 뉴욕' 집닥 에디터가 소개해드릴 곳은 뉴욕의 모습 중 제일 인상 깊었던, 뉴욕은 진정한 예술의 도시라고 느끼게 했던 바로 그곳! 창의적인 작품을 좋아하고 만드는 영국 건축가'토마스 헤드윅 Thomas Heatherwick'의 걸작이자 뉴욕시의 새롭게 떠오르는 랜드마크 '허드슨 야드, 더 베슬 Hudson Yards The vessel'입니다.
Hudson Yards The vessel
in New York


허드슨 야드, 더 베슬 외관 ©zipdoc

허드슨 야드, 더 베슬 외관 ©zipdoc
The vessel 외관 ►외관부터 남다른 포스를 풍기는 베슬 vessel, 웅장함에 한참을 바라보게 한다. 메탈 느낌의 자재에 빛을 더하면 건축물이 한층 더 분위기 있다. 베슬 vessel을 처음 본 사람들은 뭐 하는데지? 전시장인가? 싶은 사람들도 있을 거다. 그렇지만 베슬 vessel은 허드슨 야드의 전경을 담고 있는 전망대이다. 2017년 11월에 완공된 베슬 vessel, 2019년 3월부터 정식으로 개장된 베슬 vessel은 1년도 안됐지만 이미 떠오르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머나먼 뉴욕까지 방문했다면, 흔한 크라이슬러 빌딩, 엠파이어 빌딩, 트럼프 타워만 보지 말고 허드슨 야드의 베슬 vessel을 꼭 한번 경험해보자.
허드슨 야드, 더 베슬 내부모습 ©zipdoc

허드슨 야드, 더 베슬 내부를 거닐고 있는 사람들 ©zipdoc

허드슨 야드, 더 베슬 내부를 거닐고 있는 사람들 ©zipdoc
허드슨 야드, 더 베슬 내부 / 장애우를 배려한 엘리베이터 ©zipdoc

허드슨 야드, 더 베슬 내부 / 장애우를 배려한 엘리베이터 ©zipdoc

허드슨 야드, 더 베슬 내부 / 장애우를 배려한 엘리베이터 ©zipdoc
The vessel 장애우를 위한 배려 ► 베슬 vessel 내부 주변을 한 바퀴 둘러보면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1층부터 지상 끝까지 연결되어 있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는데, 설치되어 있는 엘리베이터는 입장권이 있다고 아무나 탑승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장애우를 위한 시설이다. 매우 느리게 올라가지만 천천히 베슬 vessel의 전경을 즐기며 탈 수 있어 보인다.





허드슨 야드, 더 베슬 내부 / 아이언맨을 연상시키는 메인 레드 조명 ©zipdoc
The vessel 내부 1층 ► 사전예약을 하면 티켓은 무료이긴 하나 귀찮은 마음에 쿨하게 10$를 주고 드디어 기대했던 베슬 vessel에 입장!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두 번 놀라게 되는 웅장함. 약 46M, 지상 16층 정도의 높이로 '건물이 큰데 뭐, 당연 웅장하겠지' 싶지만 그 웅장함이라는게 단지 높아서만 느껴지는 웅장함은 절대 아니다. 누군가 보기에는 특별할 것 없는 전망시설에 하나겠지만, 건축/인테리어를 최대 관심사를 두고 있는 사람들에겐 아주 특별한 베슬 vessel이다. 베슬 vessel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벌집 건물, 벌집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 보면 그런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멋진 건축물이다. 베슬 vessel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면 메탈 소재로 거울처럼 내 모습이 흐릿하게 비치고 반짝반짝 빛이 난다.입구를 지나 넋을 놓고 한참을 바라보았던 1층, 베슬 vessel 1층에는 레드빛 큰 조명이 있는데 마치 아이언맨을 연상시킨다.
허드슨 야드, 더 베슬 내부 Top Floor에서 바라본 야경 ©zipdoc
The Vessel Top Floor ►뉴욕 허드슨 야드의 명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베슬 Vessel', 뉴욕의 초고층 타워형 건물들과 아름다운 야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흔히 생각하는 전망대와 다른 점이 있다면 '베슬 Vessel'은 2500개의 계단으로 이어져있어 층수를 오를 때마다 각 층에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한층 한층 오를 때마다 보이는 뉴욕만의 웅장하고 멋진 초고층 타워형 건물들, 계단으로만 '16층 높이의 전망대를 오르면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층수를 오를 때마다 뉴욕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야경이 눈앞에 펼쳐진다면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어도 타고 싶지 않을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허드슨 야드 베슬 Hudson Yards The vessel' NYC / 전망시설 '
Add The Shops and Restaurants at Hudson Yards, New York, NY 10001 미국 Building height 46M Completion date 2017년 11월
Opening hours 월~일 10:00AM -7:00PM *온라인 사전예약시 무료입장 가능
Editor / Photo : Joo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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