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INSIGHT #2
한국 전통의 따뜻함과 정겨움이 느껴지는 한옥 카페&스튜디오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공간, 자연의 향기와 소리를 즐길 수있는 힐링공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建筑 한옥을 말하다.
오늘 소개 해 드릴 공간(空间)은 경기도 광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① 한옥 카페'새오개길 39', ②한옥 스튜디오'사름' 입니다. 한국의 전통 한옥을 그대로를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공간으로 한옥 죽담에 걸터앉아 따뜻한 전통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곳, 개울가 시냇물 소리와 정갈하고 달콤한 자연의 경치를 즐기며 힐링하기 정말 좋은 공간입니다.
Space ► ① 카페 , ②스튜디오
Type ► 기존 한옥 그대로를 유지(일부 보수시공)
Concept ► 한국 전통
Color ► 화이트&우드
① 카페 '새오개길 39'
한국 전통차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
ㅣEntrance
카페'새오개길39'입구 / 입간판

카페'새오개길39'입구 / 마당
카페'새오개길39'입구 / 마당
카페'새오개길39'입구 / 뒷 공간
카페'새오개길39'입구 / 입구
Entrance► 한옥마을에 도착하면 깊고 정겨운 향이 전달된다. 마치 공기 좋은 시골길에서만 전달되는 그리운 향이랄까?
산에 둘러싼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움의 한옥 건물, 매력적인 한옥에 시선이 뺏긴다. 한옥마을의 큰 장점은 물소리 , 새소리 등의 자연의 소리와 자연의 경관을 음미 할 수있는 것이다. 한옥은 자연의 조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옥마을은 우리 조상들의 철학과 예술이 담긴 한옥의 매력을 느낄 수있는 공간이다.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내딛는 발걸음, 한옥마을의 길을 따라가다 마주한 곳. 한옥마을에서 맨 처음 발을 내디딘 곳은 바로 카페'새오개길 39'이다.
드넓은 한옥마을에 위치한 카페'새오개길 39'는 우리나라 전통 한옥 그대로를 담아낸 공간으로 최대한 한옥의 느낌 그대로를 살리기 위해 많은 시공을 거치지 않고 건물 그대로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간단한 보수 시공만 거쳐 완성되었다.
한옥 공간을 예술로 표현한 카페'새오개길 39'의 감성적인 글귀, 카페 입구에서 전달되는 아우라와 세심함이 보이는 전통 장식물에 한 번 더 시선을 뺏긴다.
ㅣ Hot Spot
카페'새오개길39'입구 / 핫 스팟
Hot Spot ► 사방(四方)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한옥마을, 개울가 시냇물 소리와 정갈하고 달콤한 자연의 경치가 한눈에 들어오는 카페'새오개길 39' 핫 스팟. 방문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자 이곳 한옥마을에 들리면 반드시 사진 기념을 하는 메인 포토존 이라고 한다.
한옥 정자에 컬터앉아 자연의 향기와 소리를 즐길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기도 하다. 자연과 하는 힐링이 제대로 된 힐링이 아닐까?
ㅣ Cafe Hall
카페'새오개길39' 내부 입구
카페'새오개길39' 내부 인테리어
카페'새오개길39' 내부 인테리어
카페'새오개길39' 내부 인테리어
카페'새오개길39' 내부/ 테이블
카페'새오개길39' 내부/ 테이블
카페'새오개길39' 내부/ 테이블
카페'새오개길39' 내부 / 창가 테이블
카페'새오개길39' 내부 / 창가 테이블
카페'새오개길39' 내부/ 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는 화목난로
카페'새오개길39' 내부 / 테이블
카페'새오개길39' 내부
카페'새오개길39' 카운터
카페'새오개길39' 카운터
카페'새오개길39' 천정
② 스튜디오 '사름'
한옥마을에 위치한 전통 한복체험과 스냅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스튜디오 공간.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 마당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 마당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 마당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 한옥 디테일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 마당
Entrance ► 시간이 지나도 정교함을 유지하고 있는 한옥 스튜디오. 같은 한옥이여도 한옥의 종류는 가지각색이다.
한옥은 다 똑같은 모양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큰 오산이다. 언뜻 보기에는 같은 모양의 한옥이여도 모든 한옥의 쓰이는 목재, 자재, 지붕의 모양 등이 모두 다르다. 한옥은 매우 정교하고 과학적이다. 한옥의 정교함을 알 수있는 한 곳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전통 한옥 지붕의 경우 맞배와 팔작, 우진각, 모임지붕 등으로 나눠지는데, 맞배지붕은 건물 앞으로 경사진 지붕을 뜻하고 구조가 매우 간단한 편이다.박공이란 지붕과 지붕이 만나 생기는 측면의 삼각면을 뜻하고, 팔작지붕은 우진각과 맞배를 합쳐 만든 지붕의 형태를 뜻한다. 우진각 지붕은 처마가 사면으로 내려간 지붕을 뜻한다.모임지붕은 용마루가 없고 각 면의 지붕이 한곳으로 모인다. 한옥은 지붕을 나눈 수의 따라 지붕의 명칭도 다르다. 지붕하나에도 정교함이 확연히 느껴지는 한옥이다.
ㅣHallway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내부 / 복도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내부 / 안방 입구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내부 / 천장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내부 / 복도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내부 / 복도
Hallway► 한옥 스튜디오의 복도 공간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현대적인 시공이 들어가지 않고 전통 한옥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전통한옥의 특징인 유연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복도 공간이다.
한옥의 바닥에는 온돌을 깔고 장판지로 마감하였고 벽은 토벽으로 쳐냈다. 한옥의 특성상 문양을 많이 사용하지 않았고, 목재 와 무채색이 주조를 이루었다. 한옥에는 왜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한옥에 과한 컬러를 사용하지 않는 것 또한 한옥의 큰 특징으로 생각된다.
자연과 자연스레 어우러져있는 한옥은 재료 자체에서 전달되는 컬러와 원재료에 특성만을 살렸기 때문이다. 자연의 재료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컬러. 어떠한 화려한 컬러보다도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무채색 컬러여도 전혀 싫증 나지 않고 정겨운 우리 한옥의 그대로를 표현하여 마음을 사로잡는 스튜디오 공간의 포인트다.
ㅣ Studio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내부 / 방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내부 / 방
한옥마을 스튜디오'사름' 내부 / 피팅 룸
Studio ► 한옥 스튜디오의 메인 공간. 카페'새오개길 39' 한옥마을에 위치한 스튜디오'사름'은 카페'새오개길 39'에서 직접 운영하는 자체 스튜디오다. 최대 규모 3,000평 한옥 스튜디오의 공간,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방문자들이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길 거리다. 스튜디오 공간 역시 전통양식으로 목조 뼈대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대식 온돌 등 부분 시공으로 공간을 보완하였다. 전통한옥을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이지 않을까? 한옥마을에 위치한 스튜디오'사름'은 전통 한옥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되 공간의 포인트를 살려 장식해두었다. 스튜디오에서는 전통의상까지 대여가 가능하여 전통 한옥에서 전통의상을 입고 소중한 사람과 한옥 추억을 기념할 수 있다.
Editor : Joo hyun / Photo : Yeon 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