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체크리스트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공간 만들기

여름철 무더운 날씨도 이겨 낼 수 있는 시원한 인테리어 팁으로 시원하게 보내보세요.

 

 

 


 

 

 

 

 무더운 여름, 장맛비 때문에 꿉꿉하고 습하기까지 시원하게 집에서 푹 쉬고 싶은데.. 

하루 종일 에어컨을 켜기에는 부담되는 전기세 여러므로 여름철을 보내기 어려우시죠? 

오늘은 여름철을 이겨낼 수 있는 시원한 인테리어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시원한 인테리어를 만드는 방법으로는 컬러, 패턴, 식물 혹은 여름철 하면 생각나는 계절 소품, 자재 등을 활용하여 시원한 여름철 인테리어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1. 컬러 

"시원함과 청량감이 드는 컬러를 사용하세요.

 

 

 A.블루  

 

시원한 컬러를 생각하면 역시 블루톤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블루톤은 공간에 청량감을 전달하는데요. 미국의 색채연구소 팬톤의 올해 컬러에도 선정될 만큼 블루 컬러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컬러 블루는 안정감, 자신감, 시원함 등을 전달하는 컬러입니다.

 




 

출처 : http://www.pantone.kr/ 팬톤코리아
 

 

특히 2020년 올해의 컬러 ‘Classic Blue’의 경우 의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갖고 싶어 하는 우리의 필요에 부응하는 컬러라고 팬톤 부회장인 ‘로리 프레스 맨’ 이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컬러의 의미가 다양한 만큼 특별함이 있는 블루 컬러는 여름철의 대표 컬러이기도 합니다.

 

 




 

 

계절을 타는 컬러이기 때문에 전체 공간에 사용하기보다는 포인트 컬러로 사용되는 것이 인테리어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큰 벽체에 사용하기에는 쉽게 질릴 수 있기 때문에 가구, 소품 등을 활용하여 공간의 포인트를 더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B. 그린  

 

푸릇한 자연의 컬러와 블루의 청량함을 닮은 그린 컬러는 시력보호에도 매우 좋습니다.원목가구 와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여름 인테리어 콘셉트로 적합합니다.차분한 그린 톤의 컬러는 자연스럽게 공간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면서 세련미까지 더해줍니다.​

 

 

 

 

 

 

2.패턴 

"여름을 대표하는 패턴"

 
 
여름 인테리어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보태니컬’ 패턴이 있는데요 ‘botanical 보태니컬’ 패턴은 식물 패턴으로 여러 가지 식물의 모양을 표현한 패턴입니다. 대표적인 패턴으로는 ’tropical’ 열대지방의 나뭇잎 패턴을 모티브 했습니다.

 

 

 




 

3.식물 / 소품

싱그러운 식물과  자연소재의 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 

 




 

여름 인테리어에 결코 빠질 수 없는 ‘식물’은 친환경적 인테리어이기 때문에공간의 공기 정화 효과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가정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식물로는 1. 관음죽 2. 인도 고무나무 2. 드라세나 자넷 크레이그 등이 있습니다.식물 이외에도 다양한 자연소재의 소품 등을 활용하여 공간을 꾸밀 수 있는데요.라탄 소재의 체어, 포인트 쿠션, 테이블 웨어, 액자, 러그 등의 소품을 활용하여 여름 인테리어를 연출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