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체크리스트

다가오는 여름, 습한 마루바닥 관리방법

여름철, 무더워 속 당신의 소중한 공간의 마루바닥은 어떤가요?


 

 

 


 

 

여름만 되면 습한 공기와 눅눅한 바닥 때문에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여름철 마루바닥 습기 관리가 소홀해지면 곰팡이가 쉽게 생겨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을뿐더러 비싼 마루를 사용하지도 못하고 철거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 중 하나는 에어컨을 가동하여 쾌적한 공간을 만들 수도 있지만, 일시적인 효과로 만족도는 떨어지고, 전기 요금까지 생각하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여름철 습기와 눅눅함 때문에 고민하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여름철 마루 습기 관리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습도/온도 유지


강화 마루나 원목마루의 경우 습도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수축 팽창의 정도가 높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습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습도가 가장 높은 여름철에는 실내 온도만 유지해도 습도 조절은 손쉽게 가능한데요.

여름철 적정 실내 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실내 적정 온도는 22℃~23℃ 가 좋습니다. 습도와 온도 조절을 위해 제습기 혹은 에어컨 등을 사용하여 적정 습도와 온도를 유지시켜주시면 좋습니다.

 

 

 

 

2. 식물활용




​실내공기 정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식물을 키우고 있는데요. 식물은 공기 정화뿐만이 아닌 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기도 합니다.최근 많은 분들이 홈 가드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다양한 식물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홈 가드닝: 가정 원예) 여름철 제습기와 에어컨 가동 때문에 많은 전기세가 부담 된다면 식물들을 활용하여 자연스러운 실내 습도 조절을 시도해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공기 정화와 습도 조절을 도와주는 대표적인 식물은 관음죽, 선인장, 산세베리아, 로즈마리 등이 있는데요. 관음죽의 경우 습기를 매우 잘 흡입하기 때문에 효과가 뛰어난 편입니다. 흔히 알려져 있는 선인장 또한 습도조절이 가능한 식물 중 하나인데요 손이 많이 가지 않아 키우기도 간단할뿐더러 수분을 머금고 증산작용을 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수분 증발로 습도 조절을 해주는 식물입니다. 다양한 식물들을 활용하여 쾌적한 공간을 유지시키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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