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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부모에게 용돈까지…기업 바꾸는 ‘워라밸’

2018-05-23 11:48:02


일과 가정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요즘 직장인들에게 이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복지 제도를 도입하는 회사도 늘고 있습니다. 직원 부모님들께 용돈을 보내드리는 회사까지 생겼습니다. 이현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테리어 공사를 중개하는 업체입니다. 직원 70여 명은 급여일이면 본인 월급 외에 특별한 돈을 따로 받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용돈 20만 원을 회사로부터 매달 지급받는 겁니다. [조미옥 / Z사 팀장] "우리 며느리, 우리 사위 급여에서 회사에서 우리를 챙겨서 매월 보내주는 비용들이 (있으니까)… 칭찬도 많이 하시죠. 부모님께서."  

근무 시간은 주 34시간으로, 직원들이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선화 / Z사 이사] "10시 출근 6시 퇴근이에요. 그 이상의 근무를 안 하고, '업무 시간에 집중하자' 초 집중 하고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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