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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에 부는 O2O 바람..마케팅 경쟁↑

2018-11-02 12:16:01

배달·숙박·부동산중개에 이어 인테리어 시장에도 O2O(온라인 연계 오프라인) 바람이 불고있다. 인테리어 시공 견적부터 관련 소품 구매까지 모바일 기반 스타트업이 몸집을 불리고 있는 것.

이들 업체들은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하고 있다. 수백억원대 투자금을 유치한 후 선두 다툼을 벌였던 배달(배달의민족·요기요), 숙박(야놀자·여기어때), 부동산중개(직방·다방)와 닮은꼴이다. 집닥은 허위 견적과 부실 시공을 막기 위한 ‘간편안심 인테리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인테리어 견적·시공업계에 만연된 불투명한 가격단가, 시공후 불편한 사후서비스(AS)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다. 집닥의 이달 기준 누적 거래액은 1400억원이다. 사업 시작 3년만이다. 누적 견적 건수는 10만이다. 월 평균 견적 건 수는 10월 6000건을 돌파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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