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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 삼성카드와 결제제휴…"인테리어 시장 투명성 강화"

2018-10-26 14:57:06


 

 

맞춤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은 2015년 8월 서비스 첫 출시 이래 인테리어 거래 시장 투명화 전략으로 기업과 고객에게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표준화된 가격 정책이 없고 분쟁 발생 시에 구체적인 기준이나 가이드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업체의 시공능력, 평판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거래의 안전성, 투명성에 의문이 계속 제기돼 왔다.
실제 국내 주택 수리 및 인테리어 설비 건으로 신고 접수된 피해사례는 약 5000건으로 나타났으며 연간 약 7%의 증가율을 보였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 건은 2014년 113건에서 2017년에는 222건으로 약 2배가량 증가했다.
이에 집닥은 최근 동종업계 최초로 삼성카드와 카드 결제 서비스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제휴 배경은 표준화된 가격 정책이 없고 현금결제가 주를 이뤘던 기존 시장에 합리적인 인테리어 시공비 체계를 구축하고 대금 납부의 편의와 선택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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