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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이 제안하는 인테리어

2018-09-15 13:19:02

 

인테리어를 처음 진행하는 소비자는 막막하다. 업체 선정부터 공사 과정, 적정한 금액 등 정보가 많지 않아서다. 어렵게 업체를 찾아 계약을 하고 공사를 해도 업체가 공사를 일방적으로 늦추거나 공사대금을 챙기고 잠적한다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한국 소비자원에 따르면, 인테리어 설비 관련 소비자 상담건수가 2010년 3339건에서 지난해 5082건으로 대폭 증가했다.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인 ‘집닥’은 각종 인테리어 피해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보다 편리하게 인테리어를 진행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집닥은 월 공사견적 문의만 5천여 건에 달한다. 2015년 8월 처음 서비스를 론칭한 집닥은 현재까지 공사의뢰 누적 건수만 약 9만여 건이며, 월 공사 거래액은 100억 원에 달한다. 현재 전국 450개 이상의 인테리어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수도권 지역을 포함 전국으로 인테리어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작년 말부터는 ‘집닥 건축’ 서비스를 선보이며 현재 건축사를 중개해주는 서비스를 함께 운영 중이다.

 

△쉽고 간편하고 믿을 수 있는 견적 집닥 서비스는 사용하기 쉽다. 집닥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 견적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 회원가입 없이 성함, 연락처, 간략한 요청사항만 작성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전화로 상세한 상담을 받고 본인 상태에 가장 최적화된 인테리어 업체를 매칭받는다. 상세견적신청을 진행하면 전화상담 시간을 절약하고 더욱 정확하고 최적화된 인테리어 업체로부터 실측을 받아 볼 수 있다. 전화상담은 처음 해피콜부터 마지막까지 한 명의 CS담당자(1:1상담제)를 통해서 진행된다. CS담당자는 현재 지역별로 배정돼 있으며, 지역 파트너스 업체 데이터와 고객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견적당 지역별 최적의 업체를 소비자와 연결한다.

 

△공사 시작부터 이후까지 전 과정 책임관리 집닥은 공사를 시작하고 끝난 이후까지 전 과정을 책임관리하는 것도 다르다. 계약 완료 이후 공사가 진행되면 집닥 측에서 현장관리자인 집닥맨을 지원하여 공사현장을 세밀하게 확인한다. 인테리어 공사와 관련된 지식이 적은 소비자들이 사전에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15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로부터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집닥맨이 공사현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중재한다. 공사가 완료된 고객을 위한 사후서비스 부분도 집닥만의 강점이다. 인테리어 공사 이후 계약된 내용을 기반으로 하자가 발생 시 재시공을 요청할 수 있다. 지난 7월 집닥이 책임 관리 서비스 강화로 도입한 ‘100프로 재시공제’를 통해 재시공에 대한 비용은 집닥이 지원한다. 더불어 하자보증 기간도 총 3년으로 보장하고 있다. 기존 인테리어 업체가 지원하는 A/S 기간 1년에 집닥이 추가로 2년을 더 보장하여 공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공사비 부담 낮춘 금융 지원 서비스도 눈길 공사비 부담과 대금지급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사대금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에스크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고객의 공사대금을 예치하고 시공단계별로 인테리어 업체에게 지급하는 시스템이다. 고객이 대금을 지급하고 난 이후 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방지하고 해당 인테리어 업체가 끝까지 안전하게 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다. 인테리어 자금이 부족한 소비자는 무이자 신용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금융권과의 제휴를 통해 지원하는 서비스로 현재 해당 서비스 품목을 확장 중이다. 또한, 집닥을 통해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면 짐 보관과 홈케어 서비스도 일부분 지원한다. 단순히 인테리어 중개만이 아닌 인테리어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토탈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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