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는 익스플로러 9이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브라우져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업데이트하기 >

[월요기획] 인테리어 중개시대 - 집닥

2018-08-18 13:50:49

 

집닥은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서비스 업계 1위를 자랑하는 기업이다. 서비스 출시 초기부터 3년 무상 수리와 1대1 전담 매니저인 ‘집닥맨’서비스를 앞세워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3년만에 누적 거래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 폭발적인 성장의 배경에는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그 중 집닥맨이 대표적인 서비스다. 집닥맨은 인테리어 경력 10년 이상인 전문가로 집닥 본사에 소속된 감리 직원이다. 공사 전과 후 모든 과정에 걸쳐 업체와 고객을 중재하고 공사 과정을 모니터링한다. 현장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어 기록으로 남기기 때문에 고객이 현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공사 현장 소식을 알 수 있다. 추가 요청 사항도 집닥맨이 시공현장에 전달해 불필요한 마찰이 없다. 에스크로 서비스도 유용하다. 보통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 업체에 공사비를 직접 내기 때문에, 공사 후 문제가 생겨도 제대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반대로 시공업체는 하자를 이유로 공사비를 못 받기도 한다. 에스크로 서비스는 사용자가 공사비를 집닥에 예치하고 시공 단계별로 업체에 지급하는 방식이다. 대금 지급 전 소비자에게 한 번 더 지급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확실한 결제가 이뤄진다. 공사가 끝나면 3년간 무상으로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첫 1년은 시공업체가 담당하며 이후 2년간은 집닥에서 직접 A/S를 맡는다. 고객과 업체간 불공정 계약을 막고자 표준계약서를 적용한다. 시공업체가 반길만한 서비스도 많다. 시공업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해 업체와 고객간의 공사 내역을 관리하기 편하다. 또, 시공이 끝난 현장을 방문해 전문 사진가가 촬영하고 후기를 기록한다. 이는 시공업체의 포트폴리오가 돼 고객들이 업체를 고르는 자료로도 활용된다.

 

기사원문 보러가기

간편견적신청
상세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