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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늘어난 스타트업, 큰 집 이사 릴레이

2018-05-23 11:27:51

집닥 봉은사 사옥 전경.(사진=집닥 제공)

 

직원 수가 불어나면서 더 넓은 곳으로 이사를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늘고 있다. 배달 앱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을 떠나 판교에서 새 출발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최근 판교 제2테크노벨리 내 복합용지를 두고 대기업과 치열한 경쟁률을 벌인 끝에 판교행 티켓을 따냈다. 입주 시기는 이르면 2020년이다. 1년 새 두 차례나 이사한 업체도 있다. 인테리어 견적을 비교, 중개하는 스타트업 집닥은 지난해 2월 강남구 삼성동에 터전을 잡았다. 이후 직원 수가 25명에서 70명으로 급증, 사옥 이전이 불가피해졌다. 같은 해 11월 봉은사에 새살림을 차렸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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