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는 익스플로러 9이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브라우져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업데이트하기 >

50대 부부가 꾸민 16년 된 아파트

2018-05-18 19:07:35

 

오래되어 낡고 어두운 아파트.

이사보다는 우리  만의 색깔을 담은

리모델링을 결정했어요 

 

 

안녕하세요 강상철(50)입니다. 집에서는 식구가 함께 살고 있어요. 맏사위인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고, 장인어른(80) 장모님(70) 모시고 경희의료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아내(조은숙,50) 오손도손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직접 요리를 만들고 나누는

우리

 

Q) 집에서는 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부터 먹방이 유행하며 요리를 배우는 남자가 늘어났죠?

역시 요리에 관심이 생겨 2013년에 잠깐 요리학원을 다니고, 이제는 대부분의 요리를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외식 메뉴를 안으로 끌고 들어온 셈이죠.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요리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레깨끗한 주방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자주 했어요. 드라마 같은 곳에 나오는, 아일랜드 식탁과 편안한 동선을 갖춘 주방이 로망이었습니다. 그런 주방이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있을 같았어요. 

 

 

우리 만의 색깔이 담긴

쾌적한 공간을 위한 

리모델링 결정

 

Q) 인테리어는 어떻게 결심하게 되셨나요?

작년 즈음부터 필요성을 느꼈어요. 아파트가 준공된 16 정도 지나고 나니 베란다는 곰팡이로 얼룩지고, 샤시는 오래되어 색이 바랬죠. 조명이 침침하고 어두워 LED 전구로 바꿔봤지만 별로 나아지지 않았어요.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점점 새로운 집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파트를 알아보기도 하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가격도 가격이지만 역세권이나 도심 인프라를 생각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의 환경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환경이나 조건도 특별히 좋지 않은 아파트의 분양 가격은 그리 높던지, 거품이 느껴져 리모델링 인테리어로 관심이 옮겨가게 됐습니다.

리모델링으로 모든 호수의 구조가 똑같은 아파트 안에서, 우리집 만의 개성적인 공간을 만들기로 결정한 것이죠. 

 

 

Q) 인테리어 비용이 작지 않으셨는데, 결심할만한 가치가 무엇이었을까요?

기본적으로 인테리어를 하면 아파트 가격이 올라간다는 정보는 알고 시작했어요. 주방만 간단히 바꿔도 만원은 올라가거든요. 이사 계획은 없었지만 만약에 집을 내놓는다면 인테리어가 공간이 원활히 거래될거라는 안전책도 생각했고요하지만 무엇보다 삶의 가치가 중요했습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집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요. 원하는 주방이 잇는,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집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지금의 어두운 집을 위해 밝고 화사한 조명 시설도 갖춘 새로운 공간이요.

 

리모델링 공부의

정보 창구가 되어준 

집닥과의 만남

 

Q) ​집닥이란 중개 서비스는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나요?

처음 인테리어를 알아보려니 너무 막막했어요. 무작정 리모델링에 대한 지식을 인터넷에 검색했는데, 개의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규모도 너무 작고 부분적인 내용밖에 없더군요. 집닥 사이트를 발견하고 들어가 보니 인테리어 업체수도 다양하고 리모델링된 집의 사진들이 빠르게 업데이트 되고 있었어요. 신뢰와 관심이 생기며 각각 다른 집들을 살펴보게 되었어요. 집닥 대표님 소개 글을 보면서는 친근감도 생기더라고요그렇게 집닥은 아무 지식이 없던 제게 리모델링에 대해 공부하는 정보 창고가 되어주었습니다. 일단 견적이라도 받아볼까 하고 가볍게 시작했는데, 뒤로는 손쉽게 주욱 진행이 되었어요.

 

 

16년된 아파트의 새로운 변화

인테리어 포인트 

 

Q) 어떤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하고 싶으셨나요?

사실 처음에는 인테리어에 대해 아는게 없어 어떤 스타일들이 있는지, 어떻게 리모델링 하는지 몰랐어요. 집닥 사이트에서 많은 인테리어 시공 사례를 보다 보니 집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다양한 스타일을 살펴보다가 우리 집에는 화사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온돌 마루와 거실 천장의 다운라이트 조명

Q) ​각 공간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마루를 강마루로 할지 온돌 마루로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비용이 들더라도 부드러운 온돌 마루를 깔았어요. 부드러운 마루 위를 비추는 거실과 주방의 조명은 집닥 파트너스테이크 네이처대표님의 특별 제안으로, 카페 스타일의 별이 쏟아지는 느낌의 조명을 선택했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요

  

 

거실에는 폴딩 도어를 설치했어요. 인테리어 공사 가장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제가 제안했는데,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던 아내도 공사가 끝난 뒤에는 선택했다고 만족했어요. 베란다에 작은 벤치를 두니 커피 한잔을 마시며 야경을 있는 우리 집만의 포인트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제가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하게 주방의 타일도 열심히 고민했어요.

색상과 패턴을 고르다가 우리 집에는 깔끔한 회색 톤이 맞겠다 싶어서 면이 넓은 회색의 포세린 타일을 결정했어요.

 


 

붙박이장과 주방 가구는 앤틱 스타일을 원했어요. 붙박이장은 안방에 놓인 장으로 앤틱한 스타일을 살렸는데, 주방 가구까지 스타일을 고집하기에는 저희 평수에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엔틱은 아니지만 비슷한 결을 가진 매트한 화이트 가구를 골랐습니다. 




서재 방의 경우는 짙은 파란색 벽지를 선택했는데 사실 망설였어요. 너무 튀거나 답답할까봐. 그런데 파트너스 대표님이 믿고 해보라고 해주셨고, 시공이 완료된 지금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이후 변화된  

 

Q) 인테리어 ,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집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생겼어요. 아파트 이웃 주민들도 와서 보고는 다들 놀라요. 친지와 동서네들은 작년 추석에 왔다 가면서 너무 부러워하더군요. 저와 아내는 5개월이 지난 지금도 너무 예쁜 집이 우리 집인가 하며 감탄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팔로워가 되거든요. 집닥에 올라온 우리 집을 소개했는데, 천여 명이나 좋아요를 눌렀어요. 다들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며 감탄사를 연발하셨어요. 만족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네요.

 

무엇보다 주방과 거실, 베란다가 트이면서 매일 머무는 공간의 전망이 훨씬 좋아졌어요.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들도 건물사이의 조망권이 문제 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집은 지은 오래 되었어도 최고의 전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넓은 시야를 확보하고 나니 때로는 아주 좋은 호텔이나 팬션에 와있는 느낌이 듭니다. 22층에 위치한, 우리 가족만의 멋진 스카이라운지가 셈이죠.

 

 

Q) 인터뷰를 마치며, 집닥에게 말씀 부탁드려요.

저처럼 인테리어의 과정을 경험하며 배운 지식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알려주는 창구가 마련되면 좋겠어요. 이런 후기가 많아져서 소비자의 선택이 쉬워지고, 인테리어 업체의 신중한 공사가 진행되기를 바라고요. 앞으로도 인테리어를 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의지가 되는 서비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등록된 덧글이 없습니다

간편견적신청
상세견적신청